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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7

니콘, Z50II용 ‘C’ 펌웨어 버전 1.04 배포… 작동 안정성 개선

- 니콘(Nikon)이 자사의 DX 포맷 미러리스 카메라인 Z50II를 위한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를 공개했다.현지 시각 8일, 니콘 루머스(Nikon Rumors)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니콘은 Z50II의 사용 편의성과 시스템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펌웨어 버전 1.04를 정식 릴리스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주로 특정 상황에서의 오작동 수정과 성능 최적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업데이트 및 수정 내용이번 1.04 버전에서는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다음과 같은 핵심 오류들을 해결했다.조리개 조절 방식 개선: 대기 타이머(Standby Timer)가 만료될 때 렌즈의 조리개가 조절되는 방식을 변경하여 보다 안정적인 동작을 지원한다.RAW 처리 오류 수정: [RAW 촬영] 시 [무손실 압축]을..

카메라뉴스 16:29:31

브라이틴 스타, 2세대 ‘11mm f/2.8 II’ 풀프레임 어안 렌즈 발표… 니콘 Z 마운트 지원

가성비 높은 수동 렌즈 브랜드 브라이틴 스타(Brightin Star)가 자사의 인기 초광각 라인업인 11mm f/2.8의 후속 모델, **‘MF 11mm f/2.8 II’**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모델의 강점을 계승하면서도 광학 성능과 외관 디자인을 한층 개선했다.​■ 182°의 화각과 개선된 광학 설계이번 2세대 모델은 풀프레임 센서에 대응하며, 일반적인 어안 렌즈보다 넓은 182°의 화각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풍경, 건축물, 천체 사진 촬영 시 더욱 드라마틱하고 왜곡된 특유의 시각적 재미를 선사한다.​광학계는 7군 11매로 설계되었으며, 2매의 ED(저분산) 렌즈와 4매의 고굴절 렌즈를 투입해 색수차를 억제하고 주변부 화질을 보강했다. 또한 새롭게 적용된 멀티 코팅 기술을 통해 플..

카메라뉴스 16:29:03

6개의 센서와 3개의 루머: 후지필름 6세대를 이끌 심장은 무엇인가?

- 소니의 신형 30MP 센서 등장 예고… 차세대 라인업 지각변동 가능성최근 소니가 30MP(적층형 가능성 포함) APS-C 센서를 곧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따라 카메라 업계의 이목은 자연스럽게 후지필름의 차세대 '6세대' 카메라로 쏠리고 있다. 이미 한 대의 기종이 등록을 마친 상태에서, 과연 어떤 센서가 새로운 시스템의 핵심이 될지 주요 루머를 바탕으로 가능성을 정리했다.​6가지 센서 옵션과 가능성현재 거론되는 시나리오는 신규 루머 3종과 기존 센서 활용안을 포함해 총 6가지다.46MP 부분 적층형 (Partially Stacked) 신뢰도 높은 루머를 기반으로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옵션이다. 고화소와 데이터 읽기 속도를 동시에 잡으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기존 40MP BS..

카메라뉴스 16:28:37

"세상에 없던 단렌즈만 만든다"… 탐론의 혁신 선언

탐론, 'Unique & Innovative' 철학 강조… 줌렌즈 명가에서 단렌즈의 미래로최근 CP+ 2026에서 진행된 페타픽셀(PetaPixel)과의 인터뷰에서 탐론 경영진은 향후 렌즈 개발 방향성에 대해 명확한 메시지를 던졌다. 핵심은 **"남들이 다 만드는 렌즈는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 지난 6년간 단 1개의 단렌즈, 그 이유는?탐론은 지난 6년 동안 단 하나의 단렌즈인 **'90mm F2.8 Di III MACRO VXD'**만을 출시했다. 시장에 이미 훌륭한 단렌즈 선택지가 넘쳐나는 상황에서, 단순히 성능 좋은 단렌즈를 추가하는 것은 탐론의 철학에 맞지 않는다는 판단을 내렸다."우리는 사용자를 진정으로 기쁘게 하고, 탐론만의 혁신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일 때만 시장에 단렌즈를 선..

카메라뉴스 16:28:07

파나소닉의 역발상, "센서 크기 경쟁은 끝났다... 다시 MFT의 시간"

- 스마트폰 한계 체감한 젊은 층, 고성능 컴팩트 기기로 회귀 츠무라 본부장 "해상도보다 사용 경험과 휴대성이 핵심 가치"디지털 카메라 시장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풀프레임 센서와 초고화소 경쟁이 정점에 달한 가운데, 파나소닉은 '작고 가벼운' 시스템의 부활을 예고했다. 파나소닉의 츠무라 토시유키 본부장은 최근 DPReview와의 인터뷰를 통해 카메라 시장의 새로운 기회와 마이크로 포서드(MFT) 시스템의 미래 전략을 밝혔다.​### 스마트폰이 채울 수 없는 '결정적 차이'츠무라 본부장은 젊은 세대가 더 이상 스마트폰 화질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는 전용 카메라가 스마트폰 대비 갖는 세 가지 명확한 우위를 강조했다.​우선 물리적 센서 구조에서 오는 저조도 성능, 디지털 크롭이 아닌 광학..

카메라뉴스 16:27:33

한국후지필름, ‘2026 서울사진축제’ 공식 후원… 참여형 사진 문화 확산 나선다

-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서 6월 14일까지 ‘컴백홈 포토부스’ 무료 운영 - 작가 워크숍 등 시민 소통 프로그램 마련… “사진 문화 저변 확대 기대”한국후지필름이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사진축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시민 중심의 사진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고 9일 밝혔다.​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서울사진축제는 지난 2010년 시작된 국내의 대표적인 시각예술 축제다. 이번 행사는 오늘(9일)부터 오는 6월 14일까지 진행되며, 한국후지필름은 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직접 사진을 찍고 공유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셀피스탠드’ 활용한 무료 포토부스 운영한국후지필름은 미술관 1층에 체험형 공간인 **‘컴백홈 포토부스’**를 마련했다. 이곳을 찾는 관람객은..

카메라뉴스 16:27:04

후지필름 코리아, '포토 더미북 어워드 2026' 전시 개최

- 내달 10일까지 ‘하우스 오브 포토그래피’서 245권 전 작품 공개- 관객 투표·심사 거쳐 파이널리스트 선정… 우승작 정식 출판 기회까지후지필름 코리아가 사진가의 아이디어가 담긴 미발간 가제본, ‘더미북’을 한자리에 모은다.후지필름 코리아는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서울 청담동 소재 ‘하우스 오브 포토그래피 서울’에서 ‘포토 더미북 어워드 2026’ 전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일상 기록부터 장기 프로젝트까지… 작가 245인의 고민 담겨이번 전시의 가장 큰 특징은 공모에 출품된 245권의 더미북 전 작품을 관람객에게 가감 없이 공개한다는 점이다. 전시된 작품들은 단순한 사진 나열을 넘어, 작가들의 일상적인 기록부터 수년에 걸친 장기 프로젝트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특히 수작..

카메라뉴스 16: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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