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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의 신형 30MP 센서 등장 예고… 차세대 라인업 지각변동 가능성

최근 소니가 30MP(적층형 가능성 포함) APS-C 센서를 곧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따라 카메라 업계의 이목은 자연스럽게 후지필름의 차세대 '6세대' 카메라로 쏠리고 있다. 이미 한 대의 기종이 등록을 마친 상태에서, 과연 어떤 센서가 새로운 시스템의 핵심이 될지 주요 루머를 바탕으로 가능성을 정리했다.
6가지 센서 옵션과 가능성
현재 거론되는 시나리오는 신규 루머 3종과 기존 센서 활용안을 포함해 총 6가지다.
- 46MP 부분 적층형 (Partially Stacked) 신뢰도 높은 루머를 기반으로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옵션이다. 고화소와 데이터 읽기 속도를 동시에 잡으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 기존 40MP BSI + X-Processor 6 현재의 40MP 이면조사형(BSI) 센서를 유지하되, 새로운 프로세서를 통해 처리 효율과 화질 알고리즘을 개선하는 방식이다.
- 30MP 일반 BSI (신규) 소니 알파 루머(SAR) 등에서 제기된 안으로, 화소수와 노이즈 억제력 사이의 균형을 중시하는 유저들에게 실질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 30MP 적층형 (신규) 이 센서가 채택될 경우, 플래그십인 X-H3S의 성능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려 스포츠 및 조류 촬영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할 전망이다.
- 기존 26MP BSI + X-Processor 6 검증된 26MP 센서에 차세대 프로세서를 결합하여 가성비와 안정성을 추구하는 라인업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
- 기존 26MP 적층형 + X-Processor 6 현행 적층형 센서의 잠재력을 프로세서 성능으로 어디까지 극대화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후지필름 6세대를 향한 질문
후지필름은 영상 중심의 X-H, 사진의 본질에 집중하는 X-T, 그리고 압도적 화질의 GFX까지 각 라인업의 정체성이 뚜렷하다. 이번 6세대 센서 탑재 여부는 각 시리즈의 개성을 재확립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차세대 프로세서 'X-Processor 6'와 결합해 후지필름이 보여줄 새로운 결과물에 대해 유저들의 기대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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