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서 6월 14일까지 ‘컴백홈 포토부스’ 무료 운영 - 작가 워크숍 등 시민 소통 프로그램 마련… “사진 문화 저변 확대 기대”

한국후지필름이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사진축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시민 중심의 사진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서울사진축제는 지난 2010년 시작된 국내의 대표적인 시각예술 축제다. 이번 행사는 오늘(9일)부터 오는 6월 14일까지 진행되며, 한국후지필름은 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직접 사진을 찍고 공유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 ‘셀피스탠드’ 활용한 무료 포토부스 운영
한국후지필름은 미술관 1층에 체험형 공간인 **‘컴백홈 포토부스’**를 마련했다. 이곳을 찾는 관람객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무료로 기록할 수 있다.
이번 포토부스에는 자사 셀피 키오스크 브랜드인 ‘셀피스탠드 우드형’ 모델이 도입됐다. 해당 기기는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이동성과 설치 편의성이 뛰어나 다양한 문화 행사 현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다. 관람객들은 이를 통해 단순한 감상을 넘어 직접 사진 창작의 주체로 참여하게 된다.
■ 작가와 시민 잇는 소통 창구 마련
사진을 매개로 한 깊이 있는 소통의 장도 열린다. 축제 기간 중에는 ‘컴백홈’ 섹션 참여 작가들이 직접 진행하는 시민 참여형 워크숍이 개최될 예정이다. 작가와 시민이 사진이라는 언어로 교감하며 관람객의 경험을 입체적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후지필름은 그동안 ‘네 컷 사진’으로 대표되는 공유 문화를 선도해 왔다. 이번 후원 역시 사진을 찍고 나누는 일련의 과정을 축제 안으로 끌어들여, 사진 문화의 저변을 넓히겠다는 브랜드 철학이 반영된 행보다.
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누구나 사진을 찍고 나눌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후원의 핵심 목표이다.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사진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일상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6 서울사진축제 방문객은 누구나 운영 기간 내 미술관을 방문해 무료로 포토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국후지필름 #서울사진축제 #2026서울사진축제 #서울시립사진미술관 #컴백홈포토부스 #셀피스탠드 #무료전시 #서울전시추천 #사진워크숍 #인생네컷 #셀프사진관 #데이트코스 #가족나들이 #문화생활 #사진작가 #출사 #기록 #일상 #SeoulPhotoFestival #Photography #FujifilmKorea
'카메라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상에 없던 단렌즈만 만든다"… 탐론의 혁신 선언 (0) | 2026.04.09 |
|---|---|
| 파나소닉의 역발상, "센서 크기 경쟁은 끝났다... 다시 MFT의 시간" (0) | 2026.04.09 |
| 후지필름 코리아, '포토 더미북 어워드 2026' 전시 개최 (0) | 2026.04.09 |
| 캐논, 5월 말 '빅 화이트' 슈퍼 망원 렌즈군 전격 발표하나? (0) | 2026.04.08 |
| 캐논, 신규 RF 55mm 및 85mm F1.8 렌즈 특허 공개… 광학 설계 완성도 높인다 (0) | 2026.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