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렌즈 제조사로 잘 알려진 TTArtisan(铭匠)이 선보인 레트로 스타일의 폴딩 인스턴트 카메라, **'203-T'**가 마침내 베일을 벗고 실제 판매에 들어갔다. 그간 후지필름과의 법적 분쟁이나 프로젝트 취소설 등 수많은 루머에 휩싸였던 이 모델은 현재 중국 시장에서 제한적인 판매를 시작하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취소는 루머였다"… 초대 기반 한정 판매 돌입지난 9일(현지시간) IT 및 카메라 전문 매체 Photo Rumors에 따르면, TTArtisan의 인스턴트 카메라는 일부 웹사이트에서 제기된 '후지필름에 의한 차단' 또는 '개발 취소' 소문을 뒤로하고 중국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음이 확인되었다.다만 일반적인 공개 판매가 아닌, **초대 코드(Invitation-on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