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동물복지·환경 등 전방위 활동... ‘천 개의 카메라’ 통해 지속 가능한 모델 구축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사장 임훈, 이하 후지필름 코리아)가 2025년 한 해 동안 사진과 카메라를 매개로 한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단순 기부를 넘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지속 가능한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천 개의 카메라’에서 ‘천 개의 희망’으로
후지필름 코리아 사회공헌의 핵심은 기록의 가치를 공유하는 ‘천 개의 카메라’ 프로젝트다. 서울 기록과 유네스코 유산을 주제로 한 이 프로그램은 사진 교육부터 전시, 해외 교류까지 아우른다.
특히 올해는 그 범위를 글로벌로 확장했다. 지난 4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과 MOU를 체결하고 세계시민교육 정기 후원을 시작한 데 이어, 태국·미얀마 국경 지역 이주민 아동을 위한 ‘천 개의 희망’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현지 학생들을 위한 1:1 사진 교육과 난민의 삶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워크숍 결과물은 최근 서울 을지로에서 열린 기부전 ‘하루 더 크리스마스’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되기도 했다.
■ 유기동물 보호 및 어린이 복지 ‘진심’ 행보
동물 복지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도 돋보였다. 지난 10월 열린 ‘2025 언셀프’ 축제에 참여한 후지필름 코리아는 리퍼비시 제품 판매금과 이벤트 참가비 전액인 약 2,200만 원을 유기동물 보호소 6곳에 기부했다. 아울러 임직원들이 배우 이엘, 이주영 등과 함께 직접 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어린이 복지 분야에서는 2022년부터 이어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다. 청담동 복합문화예술공간 ‘파티클’에서 열리는 전시 관람객 1인당 1천 원을 적립하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는 기업과 관람객이 함께 기부 문화를 만들어가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 도심 생태계 보전 등 환경 보호 앞장
환경 분야에서는 단국대학교 공간생태연구실의 **‘전국 앞마당 조류 모니터링단’**을 2년 연속 후원하며 생물 다양성 증진에 힘썼다. 시민들이 직접 도시 속 야생 조류를 관찰하고 공존 방법을 모색하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자연과 인간이 공생하는 생태계 구축을 적극 지원했다.
후지필름 코리아 임훈 사장은 “사진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사람과 세상을 잇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후지필름만의 기술과 콘텐츠를 활용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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