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후지필름코리아, 쓰리먼쓰 디자인 스튜디오와 협업하여 'Some, Times' 전시 개최

H0YA83 2025. 3. 6. 20:00
728x90
반응형

 

후지필름코리아가 서울 송파구 잠실 에비뉴엘점에서 디자인 스튜디오 쓰리먼쓰(3months)의 'Some, Times' 전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4월 30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쓰리먼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안영훈과 배현선이 함께 운영하는 디자인 스튜디오로,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표현하는 작품들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이들이 키우는 고양이를 모델로 한 캐릭터 '우엉'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우엉'을 대표 캐릭터로 한 다양한 아트웍과 굿즈를 선보인다. 작품들은 여행, 친구와의 만남 등 누구나 경험했을 법한 평범한 일상의 순간들을 담고 있다. 전시 제목 'Some, Times'는 '어떤 순간들'과 '때때로(Sometimes)'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소중한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표현한다.

 

작가는 예상치 못한 행복한 순간들을 작품에 녹여냈다. '우엉'과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애착이 가는 순간들을 표현하며, 관람객들이 각자의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후지필름코리아는 전시 기간 동안 에비뉴엘점에서 엽서, 컵, 메모지 등 쓰리먼쓰 작가의 굿즈를 전시 및 판매한다. 후지필름코리아 임훈 사장은 "이번 전시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전시로, 관람객들이 추억의 순간을 떠올리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따뜻한 그림체를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후지필름코리아 #쓰리먼쓰 #SomeTimes #전시회 #잠실에비뉴엘 #일러스트 #고양이우엉 #아트웍 #굿즈 #일상의순간 #소중한추억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