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명의 사진가가 담아낸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 도쿄 시민들의 눈길 사로잡아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가 2월 11일, 일본 도쿄 긴자에 위치한 '플레이스 엠'에서 특별 전시 '서울기록 프로젝트-천 개의 카메라'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2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후지필름 코리아의 사회공익 프로그램 '서울기록 프로젝트-천 개의 카메라'를 통해 탄생한 60점의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서울기록 프로젝트-천 개의 카메라'는 빠르게 변화하는 서울의 '오늘'을 기록하여 '내일'에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회공익 프로그램이다. 후지필름 코리아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전시하며, 글로벌 도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번 도쿄 특별전에서는 25명의 사진가가 한국의 전통과 역사가 담긴 장소, 현대인의 일상, 도시 풍경 등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과 정서를 담은 60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사진가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서울을 바라보며, 도시의 역동성과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전시와 함께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됩니다. 16일에는 전시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리셉션 파티가 열리며, 12일부터 16일까지는 도쿄 현지에서 사진 워크숍이 개최됩니다. 사진가 성남훈, 양승우, 이희인이 멘토로 참여하는 워크숍은 전 세계 사진가들이 교류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는 기회가 될 것이다. 워크숍에서 촬영된 결과물은 서울 '스페이스 썬더'에서 열리는 '하루 더 마켓' 기부전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판매 수익금은 사회 공익 프로젝트에 사용되며, 후지필름 코리아 역시 기부 활동에 동참하여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예정이다.
후지필름 코리아 임훈 사장은 "이번 도쿄 전시 및 워크숍을 통해 사진가들이 국경과 문화를 넘어 더 큰 공감대를 형성하고 예술로 하나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진 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기부 활동도 꾸준히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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