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벼움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AF 17mm f/1.8 Air’ 및 ‘7.5mm 어안 실버 에디션’




가성비 높은 광학 기기로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TTArtisan이 니콘 Z 마운트 APS-C(DX 포맷) 사용자들을 위한 매력적인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휴대성을 극대화한 자동 초점 광각 렌즈와 클래식한 감성을 더한 어안 렌즈의 스페셜 에디션이다.
1. 초경량의 미학: AF 17mm f/1.8 ‘Air’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제품은 AF 17mm f/1.8 Air다. 제품명에 붙은 ‘Air’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이 렌즈는 브이로그 촬영과 데일리 스냅을 즐기는 유저들을 겨냥해 설계되었다.
- 컴팩트한 설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Z50, Z fc, Z30 등 니콘의 크롭 바디와 완벽한 밸런스를 이룬다.
- 빠르고 정숙한 AF: 최신 STM(스테핑 모터)을 탑재하여 사진뿐만 아니라 영상 촬영 시에도 소음 없는 부드러운 포커싱을 지원한다.
- 밝은 조리개: f/1.8의 밝은 최대 조리개 값은 저조도 환경에서도 셔터 속도 확보를 용이하게 하며, 매력적인 배경 흐림 효과를 제공한다.
2. 은빛 감성을 입다: 7.5mm f/2 Fisheye Silver Edition
독특한 왜곡의 미학을 선사했던 기존 7.5mm f/2 어안 렌즈가 실버 에디션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 완벽한 드레스업: 특히 실버 바디인 니콘 Z fc와 결합했을 때 마치 한 세트 같은 일체감을 보여준다. 금속 소재의 매끈한 질감이 소장 가치를 높인다.
- 초광각의 시야: 180도에 달하는 넓은 화각으로 풍경, 건축물, 혹은 창의적인 연출이 필요한 근접 촬영에서 압도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 주요 사양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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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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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 17mm f/1.8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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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mm f/2 Fisheye (Si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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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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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초점 (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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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 초점 (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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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조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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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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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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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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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Z (AP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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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Z (AP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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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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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 브이로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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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특수 효과,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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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스 한마디: "TTArtisan은 이제 단순한 저가형 브랜드가 아닌, 사용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고드는 영리한 플레이어로 성장했다. 특히 이번 실버 에디션은 니콘 유저들의 '감성'까지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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