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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크(Thypoch), 브랜드 첫 AF 줌 렌즈 '24-50mm f/2.8' 오늘 공식 발표

H0YA83 2026. 3. 3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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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 렌즈의 명가 타이포크가 드디어 오토포커스(AF) 시장에 발을 들인다. 소니 E-마운트 사용자를 겨냥한 고성능 표준 줌 렌즈를 2026년 3월 30일 10:00 (현지 시각 기준) 전격 공개한다.

'타이포크'의 새로운 도전: AF 시스템 탑재

빈티지한 디자인과 뛰어난 광학 성능의 '시메라(Simera)' 시리즈로 수동 렌즈 팬들을 사로잡았던 **타이포크(Thypoch)**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AF 줌 렌즈인 **'24-50mm f/2.8 AF'**를 오늘 발표한다. 이는 타이포크가 단순한 수동 렌즈 제조사를 넘어, 현대적인 AF 렌즈 시장으로 외연을 확장하겠다는 강력한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컴팩트함과 f/2.8 고정 조리개의 만남

이번 신제품은 소니 미러리스 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화각과 밝기를 동시에 갖췄다.

  • 전 구간 f/2.8 조리개: 24mm 광각부터 50mm 표준 화각까지 고정 조리개 값을 유지해 안정적인 노출 확보와 아름다운 보케를 제공한다.
  • 기동성 극대화: 최근 트렌드에 맞춰 크기와 무게를 최소화하여, 일상 스냅부터 영상 촬영까지 전천후로 활용 가능하다.
  • 신뢰도 높은 AF: 소니 바디와의 완벽한 호환성을 위해 최적화된 스테핑 모터 등을 탑재, 빠르고 조용한 포커싱을 구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드파티 렌즈 시장의 새로운 메기

현재 시장에는 소니의 순정 'FE 24-50mm f/2.8 G' 렌즈가 자리 잡고 있다. 타이포크는 자사 특유의 독보적인 빌드 퀄리티와 감각적인 결과물,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통해 소니 유저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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