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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옵틱스, CP+ 2026서 ‘초고사양’ 풀프레임 렌즈 4종 목업 전격 공개

H0YA83 2026. 2. 2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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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 F2.0 표준 줌렌즈부터 F1.8 밝기의 200mm 망원까지… 광학 기술력 과시

국내 광학 기기 전문 기업 삼양옵틱스(Samyang)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세계 최대 카메라 가전 전시회 ‘CP+ 2026’에서 전례 없는 스펙을 갖춘 신규 풀프레임 E-마운트 렌즈 4종의 목업(Mock-up)을 공개하며 전 세계 사진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독일의 유력 테크 채널 ‘ValueTech’를 통해 상세 정보가 공개된 이번 라인업은 단순히 기존 렌즈의 후속작이 아닌, 서드파티 렌즈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급 성능을 지향하고 있다.

■ ‘F2.0 고정 조리개’의 벽을 넘다: AF 20-50mm F2

이번 발표의 핵심은 단연 ‘AF 20-50mm F2’ 줌렌즈다. 통상적인 고급 줌렌즈의 한계치인 F2.8을 넘어서는 F2.0 고정 조리개를 채택했다.

  • 성능: 초광각 20mm부터 표준 50mm까지 단렌즈급 밝기로 촬영이 가능해, 실내 행사 및 저조도 환경에서 압도적인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 전략: 무거운 줌렌즈 대신 여러 개의 F1.8~F2 단렌즈를 소지하던 사용자들에게 단 하나의 ‘올인원’ 솔루션을 제안한다는 취지다.

■ 전 영역 압도적 화질: AF 28-85mm F2-2.8

함께 공개된 **‘AF 28-85mm F2-2.8’**은 광각에서 F2.0, 망원에서 F2.8을 유지하는 고배율 프리미엄 줌렌즈다. 28mm의 범용성과 85mm 망원 인물 촬영까지 아우르며 영상 제작자와 스냅 작가들을 동시에 겨냥했다.

■ 망원 라인업의 파격: 200mm F1.8 & 300mm F4

망원 렌즈군에서도 삼양의 공격적인 행보가 돋보인다.

  • AF 200mm F1.8: 풀프레임 대응 200mm 구간에서 F1.8이라는 극도로 밝은 조리개를 구현했다. 배경 흐림(보케) 효과와 셔터 스피드 확보에 있어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 AF 300mm F4: 강력한 망원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휴대성을 극대화한 설계가 특징이다. 야생동물 및 스포츠 촬영 입문자들에게 합리적인 대안이 될 전망이다.

이번 4종 렌즈가 실제 양산될 경우, 소니 G-Master 시리즈와 시그마 Art 라인업이 주도하던 E-마운트 시장에 거센 지각변동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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