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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소식] 메이케(Meike), 가성비 끝판왕 ‘AF 23mm f/1.4’ APS-C 렌즈 공식 발표

H0YA83 2026. 1. 1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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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mm 환산 ‘불멸의 화각’... 200달러대 가격에 눈·얼굴 인식 AF까지 완벽 지원

가성비 렌즈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메이케(Meike)가 APS-C 미러리스 카메라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단렌즈 **‘AF 23mm f/1.4’**를 공식 발표하고 본격적인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소니 E, 후지필름 X, 니콘 Z 마운트 유저들을 겨냥한 이번 신제품은 컴팩트한 설계와 강력한 광학 성능을 앞세워 스냅 및 일상 촬영 시장을 공략할 전망이다.

■ 광학 성능과 휴대성의 조화

Meike AF 23mm f/1.4는 풀프레임 환산 시 약 35mm의 초점 거리를 제공한다. 이는 '인문학적 화각'이라 불리는 가장 대중적인 광각 표준 화각으로, 거리 스냅부터 풍경, 인물 촬영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렌즈 구성은 11군 13매의 정교한 설계를 채택했으며, 9매의 조리개 날을 통해 f/1.4의 밝은 조리개 값에서 부드러운 배경 흐림(보케)을 구현한다. 또한 전면 렌즈에 수분 및 오염 방지 코팅을 적용해 야외 촬영 시의 내구성을 높였다.

■ 영상 제작자까지 배려한 ‘하이브리드’ 설계

이번 신제품은 최신 트렌드에 맞춰 사진과 영상 성능을 모두 잡았다.

  • STM 스테핑 모터: 빠르고 조용한 오토포커스를 구현해 영상 촬영 시 소음 간섭을 최소화했다.
  • 지능형 AF 지원: 호환 카메라 바디에서 눈(Eye) 및 얼굴 인식 AF를 완벽하게 지원하며, 정확한 피사체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
  • 직관적 컨트롤: 렌즈 본체에 물리 조리개 링AF/MF 전환 스위치를 탑재해 조작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 USB-C 포트: 렌즈 하단에 USB-C 포트를 내장, 별도의 독 없이도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

가장 큰 특징은 가격이다. 공식 출시가는 **289.99달러(약 30만 원대 후반)**로 책정되었다. 이는 비슷한 사양의 브랜드 정품 렌즈나 경쟁사 제품 대비 절반 수준에 가까운 가격이다. 약 298g의 가벼운 무게는 소니 A6000 시리즈나 ZV-E10 등 소형 바디와의 밸런스에서도 합격점을 받고 있다.

[Meike AF 23mm f/1.4 주요 사양]

마운트: Sony E / Fujifilm X / Nikon Z

최단 촬영 거리: 0.25m

필터 구경: 58mm

무게: 약 298g (E 마운트 기준)

주요 기능: STM 모터, EXIF 데이터 전송, USB-C 업데이트 포트

현재 메이케 공식 홈페이지 및 주요 글로벌 리테일러를 통해 예약 주문이 진행 중이며, 국내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가성비 표준 단렌즈로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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