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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소식] SG-image, 초슬림 ‘35mm f/2.2 AF 팬케이크’ 렌즈 출시 예고

H0YA83 2026. 1. 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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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프레임 대응의 압도적 휴대성… 소니 E·니콘 Z·라이카 L 마운트 순차 출시

 
 

최근 가성비 렌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광학 브랜드 SG-image가 새로운 개념의 풀프레임 대응 오토포커스(AF) 렌즈, **’35mm f/2.2 AF 팬케이크’**의 출시를 예고하며 전 세계 카메라 사용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니알파루머스(Sony Alpha Rumors)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SG-image는 최근 최종 양산 단계에 근접한 프로토타입 이미지를 공개하며 제품 출시가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이번 신제품은 ‘팬케이크’라는 별칭에 걸맞게 극단적으로 얇은 두께를 구현하면서도, 풀프레임 센서에 대응하는 AF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 "머리카락이 샐 정도로 공들인" 초슬림 설계

이번에 공개된 35mm f/2.2 렌즈는 기존에 인기를 끌었던 동사의 APS-C용 25mm f/1.8 렌즈와 비교해도 두께 차이가 거의 없을 정도로 슬림하다. 한 관계자는 "이 정도의 소형화와 광학 성능을 동시에 잡기 위해 설계진이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다"며 제품의 완성도에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소니의 컴팩트 풀프레임 라인업인 A7C 시리즈에 장착했을 때 바디 캡(Body Cap) 수준의 뛰어난 일체감을 보여주어, 일상 스냅과 여행용 사진을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실용적인 f/2.2 조리개와 고급스러운 구성

기술적으로는 f/2.0 대신 f/2.2 조리개 값을 선택함으로써, 렌즈의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실리를 택했다. f/2.2는 심도 표현과 광량 확보 측면에서 f/1.8이나 f/2.0과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려우면서도 렌즈 구성은 훨씬 단순화할 수 있는 영리한 타협점이라는 평가다.

또한, 공식 패키지에는 전용 금속 사각 후드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져 외관의 심미적 완성도를 높였다.

■ 멀티 마운트 지원 및 합리적 가격 기대

SG-image는 소니 FE 마운트를 필두로 니콘 Z 마운트와 라이카 L 마운트 버전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판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그간 SG-image가 보여온 행보를 고려할 때 타 브랜드 대비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전문가들은 "최근 브이로그와 일상 기록을 위해 작고 가벼운 장비를 선호하는 유저가 늘고 있다"며 "SG-image의 신형 35mm 렌즈는 소니 A7C, 루믹스 S9, 니콘 Z51 등 컴팩트 바디 사용자들에게 강력한 서드파티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요 제원 요약]

  • 초점 거리: 35mm (풀프레임 대응)
  • 최대 조리개: f/2.2
  • 초점 방식: 오토포커스(AF)
  • 지원 마운트: Sony E, Nikon Z, Leica L
  • 특징: 초슬림 팬케이크 디자인, 금속 사각 후드 기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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